2경기 연속 홈런→3할 맹타…KBO 미지명→美 유학→SD 입단, 김하성 후계자로 쑥쑥 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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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경기 연속 홈런→3할 맹타…KBO 미지명→美 유학→SD 입단, 김하성 후계자로 쑥쑥 큰다

스포츠조선 0 58 0 0

[OSEN=한용섭 기자] 미국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루키리그에 김하성 후계자가 있다. 주인공은 유격수 최병용(22)이다. 최병용은 최근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3할대 타율로 맹활약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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